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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재 & 타일

타일·바닥재 시각 계산기 - 패턴 미리보기와 정확한 타일·박스·재단 수량.

바닥재나 타일 주문을 제대로 하려면 대부분 대충 어림잡고 넘어가는 세 가지 숫자가 관건입니다. 실제로 시공할 면적, 그 위에 얹는 여유분(로스율), 그리고 자재가 제곱미터가 아니라 '박스' 단위로 팔린다는 점이죠. 이 중 하나라도 놓치면 시공 도중에 자재가 모자라거나, 반품할 박스를 필요 이상으로 사서 돈이 새어 나갑니다.

이 계산기들이 각 단계를 하나씩 처리해 줍니다. 공간을 재고, 자재를 고르고, 시공 패턴을 반영하세요. 일자로 까는 방식은 로스가 거의 없지만, 대각선이나 헤링본으로 깔면 로스율이 15% 이상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. 여기서 시공비를 뽑고, 줄눈재와 바닥 하지재를 더하고, 자재를 깔기 전에 방수 처리까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.

가이드

자주 묻는 질문

타일이나 바닥재를 로스분으로 얼마나 더 사야 하나요?

일반적인 일자 시공이면 약 10%, 대각선이나 헤링본은 15%, 재단이 많은 복잡한 방은 최대 20%까지 더 잡으세요. 이 여유분이 재단 손실, 파손, 나중의 보수까지 커버합니다. 염색 로트(dye lot)가 배치마다 달라지므로 같은 로트의 타일 몇 장은 꼭 여분으로 남겨두세요.

몇 박스가 필요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?

바닥재는 박스 단위로 팔리고, 한 박스가 정해진 면적을 시공합니다. 로스분을 더한 전체 면적을 박스당 시공 면적으로 나눈 뒤 올림하세요. 박스를 낱개로 쪼개서 살 수는 없으니까요. 바닥재 계산기가 이 올림 처리를 대신해 주기 때문에 한 박스가 모자라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.

타일 패턴에 따라 필요한 양이 달라지나요?

네. 대각선, 헤링본, 바스켓위브 패턴은 가장자리에 잘린 타일이 더 많이 생겨서, 반듯한 격자로 까는 것보다 로스가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. 먼저 패턴을 미리 보기로 확인한 다음, 일률적인 10%가 아니라 그 패턴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로스에 맞춰 주문량을 잡으세요.

레이아웃 계산기와 비용 계산기는 뭐가 다른가요?

레이아웃·수량 계산기는 자재를 얼마나 사야 하는지 알려주고, 비용 계산기는 그 수량을 줄눈재나 하지재 같은 부자재와 인건비까지 포함한 금액으로 바꿔 줍니다. 먼저 수량을 뽑고, 그 값을 비용 계산기에 넣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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